또 다시 돌아온 지어진 새 집과 뚝심
2026. 4. 18. 06:01ㆍDaily life
새들이 활동이 왕성한 봄입니다.
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새들은 또다시 안전한 데크 아래에 집을 지었습니다.

작년보다 훨씬 견고하고 단단하게 지어진 집
올여름, 모두 안전히 부화하고 키워서 훨훨 날아갈 때까지 열심히 이 주변으로 피해 다녀야겠습니다.

앞 뒤로 바람과 비를 막아주는 칸막이가 없어서 불안정해 보이지만 잘 버텨내길 응원을 보냅니다.
새들이 또다시 찾아주니 그저 고마운 하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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